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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 대상 코로나19 검사…전원 ‘음성’

날짜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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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한방병원이 병원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자체 시행,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개인 연차 등 휴무일에 따라 검사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에 걸쳐 진행됐다. 검사자수는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진을 비롯해 청소용역 업체 직원을 포함해 총 271명이었다.

코로나19 검사키트는 ‘에스디바이오 covid Ag’로 지난 4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문가용으로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항원방식 검사키트인 에스디오바이오 키트는 면역형광 측정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육안 판별보다 장비를 통한 보다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며 정확도는 88.96%다.

현재 소람한방병원은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강도 높은 자체 방역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안심병원’을 목표로 세스코를 통한 전문방역을 비롯해 일 2회 자체 소독, 보호자 1인 외 면회제한, 1일 1회 의료진 건강체크, 교차착석 금지, 사적모임 금지 등을 실천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3차 대유행 이후 확산세가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검사를 통해 원내 감염원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전수검사를 펼쳤다. 원내 확진자 발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염 안전을 위한 전수검사를 빠르게 시행한 것이다.

성신 병원장은 “소람한방병원은 암 전문병원으로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있는 암 환자들이 입원하는 병원이기 때문에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병원임을 확인시켜 드리기 위해 직원의 코로나 검사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모든 직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원내 감염 우려를 없애고 오로지 환자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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