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람한방병원 : 한양방 통합 면역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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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이야기
소람과 함께하는 사람들 – 온콜로지 에스테티션 박찬혜 선생님
2019-07-24 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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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환우들이 ‘암보다 항암치료가 더 힘들다’고 말합니다. 안 그래도 힘든 항암치료 과정을 더욱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치료 간 발생하는 신체적 고통에 더해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말 못할 고통을 동반하는 ‘암성통증’입니다. 암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기도 한 암성통증은 진행암 환자의 약 64% 정도가 경험합니다. 암환우 3명 중 2명이 항암치료나 부작용 외의 원인 모를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셈입니다.

 

소람한방병원 신관 15층에는 암 환우들의 부작용과 암성통증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관리공간, 온콜로지 테라피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13년 경력의 부종·통증계의 ‘마이더스의 손’ 박찬혜 에스테티션 선생님이 있습니다. 소람과 함께 하는 사람들, ‘소함사’ 11번째 주인공은 신관 오픈과 함께 15층에 마련된 온콜로지 에스테티션(Oncology Esthetician) 박찬혜 선생님입니다.

 

 

 

 

 

대학 때부터 피부미용을 전공한 박찬혜 에스테티션 선생님. 13년 동안 한길을 고집하며 걸어온 그녀는 이미 유명 피부샵과 병원 피부과에서 나름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었습니다. 타고난 감각과 실력에 서비스 마인드까지 갖추며 피부관리 분야에서 나름의 입지를 굳혀갔지만 2017년, 그녀는 변화와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보다 나은 가치를 추구하며 암 환우를 위해 에스테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의 길을 걷기로 한 것입니다.